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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독도요트탐방단 모든 탐방일정 마치고 모항인 목포로 귀항 중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3.05.27   조회수:781

세한대학교 독도요트탐방단

모든 탐방일정 마치고 모항인 목포로 귀항 중

 

 

  세한대 독도탐방대가 도착한 대한민국 독도의 모습

 

세한대 독도요트탐방단 516~22일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참가

세한대 독도요트탐방단 529일 목포요트마리나에서 해단식 및 환영식

 

  세한대 독도탐방단의 코리아컵 경기 중 모습

 

   

     코리아컵에 참가 중인 러시아 선수단의 모습           

        

세한대학교 SRL해양레저특성화사업단(단장 최미순교수)이 주관하는 세한대학교 ‘2013 독도요트탐방이 지난 516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코리아컵 참가를 마지막으로 탐방단의 예정되었던 독도요트탐방 대장정의 모든 행사일정을 마치고 모항인 목포요트마리나로 향하는 귀항 길에 올랐다.

 

코리아컵 대회 첫날과 이튿날 세한대 독도탐방단의 LH-2는 개막축하 이벤트 경기로 진행된 One-design Fleet 경기 예선전과 결승전의 심판정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탐방단의 독도요트탐방기간 중의 활동상을 해외에서 온 선수들에게도 두루 알리고, 탐방단 학생들이 심판정에 동승하여 실제로 국제요트심판의 역할과 임무를 배우며, 세한대 해양레저학과 학생들이 졸업 후 해양레저관련 여러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살아있는 현장교육의 기회가 되었다.

 

대회 사흘째인 18일 대회본부정인 코리아나호의 호위를 받으며 울진 후포항을 출발한 외양1구간경기는 울릉도까지의 야간항해와 Time Limit24시간으로 제한되는 경기구간이라 탐방단에게는 무척 긴장되는 항해가 되었다. 다음날 19일 오후 울릉도에 도착한 탐방단은 간단한 휴식 후 20일 울릉도 인쇼어 경기와 울릉도를 출발 독도로 향하는 우정의 퍼레이드에 참가하였다. 21일 오전 독도에 도착한 탐방단은 독도입항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접안을 시도하였으나 지난 독도탐방 때와 마찬가지로 높은 너울로 접안을 못하고 저녁 늦게 후포로 향하는 코리아컵 외양2구간경기에 참가를 하였다.

 

계속 이어진 야간항해로 지칠 대로 지친 탐방단은 22일 오후 양포항으로 무사히 도착을 하였다. 아쉽게도 외양2구간경기 중 무풍지대에 갇혔던 탐방단의 LH-2가 제한시간 안에 피니쉬를 못하였으나, Irene 스키퍼로 출전한 세한대 요트부 김연식 감독이 코리아컵 종합 5위를 기록하였다. 금번 독도요트탐방은 세한대 해양레저학과 특성화교육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지만, 세한대 SRL해양레저특성화사업단은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특별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세한대 해양레저학과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인증되고 인정받는 학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29일 목포항에 귀항 예정인 탐방단은 도착 후 목포요트마리나에서 해단식과 환영식을 갖는다.

 

  코리아컵 대회본부정 코리아나호의 모습          

         

  코리아컵에 참가 중인 선수정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