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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참가자 목포요트마리나 방문 해양안전교육 및 요트체험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14.08.13   조회수:1011

‘제6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참가자
목포요트마리나 방문 해양안전교육 및 요트체험 가져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에서 운영하는 목포 요트마리나에서는 (재)한국해양재단에서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에서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의식 고취 및 해양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차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의 해양주권 의식 함양과 바다로의 도전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해양영토대장정은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으며, 8월 12일 서울 효창공원 내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출대식을 마치고 첫 기착지로 목포요트마리나를 방문하여 해양안전교육, 마리나 견학, 해양체험활동으로 요트 승선체험을 실시하였다.

      ‘제6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팀은 치열한 경쟁속에서 선발된 대학생들로 총 344명으로 동해팀, 서해팀, 남해팀으로 나눠서 대장정에 참가하는데 이번에 목포요트마리나에 방문하는 참가팀은 남해팀 120명으로 서울→목포→완도→제주도/마라도→여수→통영→거제→진해→부산을 경유하는 일정으로 7박8일 동안 실시하게 된다.

      8월 12일(화) 목포요트마리나에 방문한 참가단은 해양안전교육, 세일링요트교육을 목포요트마리나 교육장에서 마친 후 계류장으로 이동하여 2조로 나뉘어 요트체험과 크레인교육 등 마리나 견학을 번갈아 실시하였다. 참가자들은 세한대 보유요트 4척과, 목포시 ‘해맑은호’ 요트에 나뉘어 목포요트마리나에서 목포 평화 광장 유역까지 해질녘의 아름다운 다도해의 전경과 낙조를 요트에서 만끽하였으며, 참가자들은 동료애 및 자연에 대한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양안전교육 및 요트체험을 계획한 세한대학교 최미순 교수(SRL해양레저 특성화사업단장)는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우리나라에서 해양영토대장정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이 기특하며 이번 계기를 바탕으로 육지 뿐만 아니라 바다도 우리의 소중한 영토이며 자산이고 아름답게 지키고 가꾸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젊은이들의 비젼을 바다에서 펼쳐보기를 바란다 “ 고 하였다.
      참고로 세한대학교는 신해양시대를 대비하여 목포요트마리나에서 현장학습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국내 유일의 해양레저 전문인력양성대학으로 해양레저학과와 해양레저장비학과를 개설하여 운영중에 있다.